크라이스트처치에서 웨스트코스트로 가는길에 간단한 아서스패스 트래킹
H47
여행지
뉴질랜드는 어디를 가던지, 트래킹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때론 도심을 걸어도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나라니까..
최근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웨스트코스트로 여행을 다녀왔다.
앞으로는 간략간략 하게 추천 여행지를 적어 볼 예정.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웨스트코스트로 가는중 Arthur's Pass Vilage 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키아도 구경한다음, 5분 정도 지나면
Arthur's Pass Walking Track으로 가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걷기 시작했다.
가족들하고 함께 가도 좋으니, 너무 걱정 마시길 왕복 1시간이 안되는 코스 하지만, 멋진 풍경은 충분히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숲속길은 정말 느낌이 좋다. 공기도 좋고..
자연보호라는 것이 이보다 잘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인간이 얼마나 작은가를 세삼느낀다.
뉴질랜드에 오면, 이쁜곳을 가고.. 좋은 곳을 보러 다니고..
차를 타고 구경만 하고 다녀도 만족을 하겠지만..
긴 트래킹도 있겠지만, 짧은 코스로 하루에 한두개 코스를 방문을 하면서 여행을 한다면
더많은 추억이 쌓일것이라고 본다.
위치 공유
빌리 밸리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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